- 영업권 대가 5,000만원을 받으면 기타소득금액 2,000만원이 더해져 세금이 493만원 늘어납니다(가상 사례).
- 양도양수 계약서에는 본사 승인이 나지 않으면 계약을 해제하고 돈을 돌려준다는 조항을 넣습니다.
- 가맹점 양도는 본사가 양수인의 적격성을 심사하고 승인해야 하고, 양수인은 보통 교육을 다시 받습니다.
- 강북구 커피 매장도 광교 사무실 방문 상담과 비대면 기장 모두 가능합니다.
점주님이 먼저 볼 양도양수 포인트
커피 매장의 1년 신고는 부가세(일반과세자 1월·7월, 간이과세자 1월)와 5월 종합소득세가 기본이고, 알바와 직원을 두면 매달 원천세 신고가 더해집니다.
- 영업권 대가는 넘기는 점주님의 기타소득이라 인수하는 쪽이 지급액의 8.8%를 원천징수하고 다음 달 10일까지 냅니다.
- 인수한 쪽은 영업권을 5년에 나눠 비용으로 넣고, 인테리어·기기 대가는 유형자산으로 감가상각합니다.
- 시·도
- 서울특별시
- 영업신고
- 시·군·구청 위생 담당 부서에 휴게음식점 영업신고 (식품위생교육 이수 필요)
- 고용세액공제 지역 구분
- 수도권 (청년 등 1인당 1년차 700만원, 그 밖의 인원 400만원)
- 상담 방식
- 광교 사무실 방문 또는 전화·화상 상담, 자료는 비대면으로
계산 사례: 영업권 대가 5,000만원을 받고 커피 매장을 넘김
강북구에서 저가커피 매장을 운영하던 점주님이 2026년에 매장을 넘기며 영업권 대가로 5,000만원을 받았습니다. 그해 사업소득금액은 4,800만원입니다.
표를 옆으로 밀면 다른 경우도 볼 수 있습니다.
| 항목 | 영업권 대가 없을 때 | 영업권 대가 반영 |
|---|---|---|
| 그해 사업소득금액 | 4,800만원 | 4,800만원 |
| 영업권 대가 5,000만원의 기타소득금액 (40%) | - | 2,000만원 |
| 종합소득 과세표준 | 4,650만원 | 6,650만원 |
| 종합소득세 + 지방소득세 | 621만원 | 1,114만원 |
| 이미 원천징수된 세금 (8.8%) | - | -440만원 |
| 영업권 대가로 5월에 더 낼 세금 | - | 53만원 |
만원 단위 반올림(합계가 1만원 다를 수 있음).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사례이며 실제 세액은 커피 매장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. 본인 인적공제 150만원과 표준세액공제 7만원만 넣었습니다(성실사업자 요건을 갖추면 표준세액공제는 12만원). 영업권 대가는 필요경비 60%를 뺀 40%가 기타소득금액이고, 받을 때 8.8%가 원천징수된다고 보았습니다. 기기 처분손익과 폐업 부가세는 이 표에 넣지 않았습니다.
영업권 대가의 40%인 2,000만원이 기타소득금액으로 사업소득에 더해져 세금이 493만원 늘어납니다. 받을 때 원천징수된 440만원을 빼고 5월에 차액 53만원을 냅니다.
포괄양수도가 아니면 넘기는 인테리어·기기와 영업권(권리금) 대가에 세금계산서를 발급하고 폐업 부가세 신고에 넣습니다. 일반과세자는 폐업할 때 남은 기기 같은 재화에도 부가세가 나올 수 있어, 포괄양수도 요건을 갖추는지 먼저 확인합니다.
본사 물품 미정산 금액과 가맹보증금 반환, 알바·직원 퇴직금과 4대보험 정산을 폐업 전에 목록으로 만들어 두면 마지막 신고가 깔끔해집니다.
커피 매장을 넘길 때 순서대로 할 일
- 본부 협의: 가맹계약상 양도 승인 절차와 남은 계약기간, 보증금 반환을 확인합니다.
- 계약서: 영업권 대가와 인테리어·기기 대가, 직원 승계 조건을 나눠 적습니다.
- 직원 정산: 퇴직금과 4대보험 상실 신고, 마지막 달 원천세를 처리합니다.
- 증빙 보관: 폐업 뒤에도 넘기기 전 기간의 수입과 경비 증빙은 5년 동안 보관합니다.
- 다음 해 신고: 5월 종합소득세에 사업소득과 영업권 대가의 기타소득금액(40%)을 합산해 신고합니다.
놓치기 쉬운 것
- 영업권 대가는 사업용 건물·토지와 함께 넘길 때는 양도소득으로 봅니다. 건물을 소유한 매장을 넘긴다면 계약 전에 양도소득세까지 따로 계산해 드립니다.
- 넘기는 해의 1월부터 폐업일까지 알바·직원 급여와 4대보험 정산을 마쳐야 다음 해 신고가 깔끔합니다.
- 인수 전에 넘기는 점주님의 체납 세금과 4대보험이 없는지 확인하세요. 사업 양수인에게 제2차 납세의무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.
- 남은 가맹계약 기간을 이어받는데 새 가맹비를 요구받는다면 가맹 계약 조건을 다시 확인합니다.
- 알바를 그대로 고용하면 새 사업장으로 4대보험을 다시 신고하고 퇴직금 정산 여부를 정합니다.
- 카드사·배달앱 정산 내역을 매달 내려받아 장부와 맞추면 매출 누락과 수수료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.
강북구 저가커피 양도양수 상담은 이렇게 진행합니다
강북구 커피 매장은 광교 사무실 방문 상담과 전화·화상 상담 중 편한 방식으로 진행합니다. 기장을 맡기시면 카드·현금영수증·세금계산서 자료는 홈택스 수임 동의로 받고, 알바 근무표와 본사 정산서는 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받습니다. 양도 계약서, 기기 목록, 가맹계약서, 폐업 일정을 준비해 주시면 첫 상담에서 바로 점검해 드립니다.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.
강북구의 다른 저가커피 세무 사례는 강북구 저가커피 세무에, 다른 지역의 양도양수 사례는 저가커피 양도양수 안내에 모아 두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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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도양수 전체 안내저가커피 양도양수강북구의 다른 커피 매장 사례강북구 저가커피 세무2호점 합산 신고저가커피 2호점 운영 세무5월 신고와 경비율저가커피 종합소득세자주 묻는 질문
본사 승인이 안 나면 어떻게 되나요?
양도양수 계약서에 승인 불가 때 계약 해제와 반환 조항을 넣어 두어야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. 세금 처리는 계약이 실제로 이뤄진 뒤에 합니다.
커피 매장을 넘기며 받은 권리금은 어떻게 과세되나요?
영업권 대가는 기타소득으로 필요경비 60%를 뺀 40%가 소득금액이 되고, 그해 다른 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를 냅니다. 받을 때 원천징수된 8.8%는 5월 신고 때 이미 낸 세금으로 뺍니다.
넘기는 기기 값도 세금이 붙나요?
포괄양수도가 아니면 기기 대가에 부가세가 붙어 세금계산서를 발급합니다. 복식부기의무자라면 장부가액보다 비싸게 넘긴 차익이 사업소득에 들어갑니다.
가맹점을 넘길 때 본부 승인이 필요한가요?
가맹계약에서 양도할 때 본부 승인을 받도록 정한 경우가 많습니다. 권리금 계약 전에 가맹계약서의 양도 조항과 비용을 먼저 확인하세요.